최종편집일2024-05-21 06:36:52

[상주] 상주시 여성농민회, 2024년 첫 목요장터 개장

- 건강한 먹거리 판매에 앞장서다 -

대한연합방송    입력 : 2024.04.19 08:32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상주시여성농민회(회장 김옥순)에서는 418() 1130분에 상주문화회관 전정에서 2024년 여성 농업인 목요장터 개장식을 가졌다.

 

(상주시 농업정책과)목요장터.jpg

 

상주여성농민 목요장터는 상주시 여성농민회가 20124월 첫 목요장터를 개장한 이후 13년째 장터를 지키고 있으며, 11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1130분부터 6시까지 장터를 연다.

 

목요장터에서는 상주시 여성 농민들이 생산한 장류, 두부, 식혜,, 미숫가루, 쌀 등 가공식품 및 채소류 등 친환경 먹거리를 판매한다. 또한 토종 씨앗과 모종 나눔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옥순 상주시 여성농민회 회장은 목요장터에 오셔서 건강한 먹거리 구매에 동참하여 주셨으면 한다. 앞으로도 좋은 먹거리를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대한연합방송 hk9044@hanmail.net

[대한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제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기사목록

기사 댓글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