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2024-06-17 17:09:43

[상주] 상주시,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환경교육 시행

정대교 기자    입력 : 2022.08.30 14:56   

- 탄소중립 생활 실천 초석 마련 -

사본 -[기획예산담당관실]2022년 예산안 1조 1,370억원 편성(상주시청 전경)1.jpg

상주시(시장 강영석)830일부터 106일까지 2022년 기후변화교육을 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경상북도 환경연수원 주관으로 실시했다.

 

이번 기후변화교육은 관내 22개 유치원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유치원생 8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기후위기 인식 및 환경감수성을 길러주는 환경매직쇼와 재활용 재료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 등 눈높이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92일부터 929일까지는 관내 초등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신청학교(6개교)를 방문하여 단순한 이론교육 방식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체감하고 실질적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환경 과학쇼 형식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기후변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요즘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관심을 유발하여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정대교 기자 hk9044@hanmail.net

[대한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제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기사목록

기사 댓글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