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2019-12-13 15:04:49

[상주] 제19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패러글라이딩대회 연다

기사작성 : 2019.11.17 (일) 02:39:16 최종편집 : 2019.11.18 (월) 16:17:52

- 제1회 패러경기 사진촬영대회도 함께 개최 -

 

패러관련 사진.jpg

상주시(시장 권한대행 조성희)에서는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에 걸쳐 상주시 중동면 소재 상주활공장에서 제19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패러글라이딩대회를 개최한다.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가 주최하고 상주시와 상주시체육회의 후원으로 상주시패러글라이딩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조종사부, 연습조종사부, 어르신부, 여성부, 학생부)과 단체전(.도협회 대항전)으로 나눠 진행되며, 경기종목은 5m 착륙원판의 정중앙 착지를 만점으로 계산하는 정밀착륙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대회 첫째 날인 23일에는 대회 전 참가선수 적응을 위한 자유비행 시간을 갖고, 둘째 날인 24일에는 행사전 이벤트로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과 상주시의회 정재현 의장이 체험비행을 실시한 다음 오전10시부터 정식 경기가 펼쳐지게 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영남투데이가 주관하는 제1회 패러경기 사진촬영대회도 동시에 개최되는 가운데, 시민들과 함께하는 이번 첫 대회에 상주의 특산품을 포함한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변해철 상주시패러글라이딩협회장은 지난 10월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 훈련장도 어려운 가운데 상주시로 유치와 함께 패러글라이딩의 활성화와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이번에 처음 개최되는 제1회 패러경기 사진촬영대회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한다.”고 덧붙여 당부했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상주시는 전국의 중앙에 위치해 접근성이 유리하고 주위에는 경천섬을 비롯하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상주국제승마장, 수상레저, 상주자전거박물관, 상주박물관 등 전국 최고의 레저시설과 여행의 여건을 고루 갖추고 있는 가운데, 상주활공장 맞은편에는 패러글라이딩을 통한 하늘과 지상에서의 경치 좋은 낙동강을 바라보며 비행할 수 있는 매악산 국사봉(가칭 상주 퇴강 활공장)을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 훈련장이 들어선다.

 

 


대한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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