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2019-12-13 14:59:01

[상주] 상주적십자병원, 농촌 일손돕기 활동 펼쳐

기사작성 : 2019.11.07 (목) 01: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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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적십자병원(원장 이상수)에서는 6일 최근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농촌일손 돕기는 상주적십자병원(원장 이상수), 모동면 사무소(면장 이창희)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동면 반계리에 소재한 포도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2550에 달하는 포도 과수원 비가림 시설 및 바닥 차광막 시설을 정리하였으며, 이어서 반계리 마을 일대의 주변 환경정리 작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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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농촌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하여 작업에 필요한 도구 및 간식 등을 준비 하였으며, 농촌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작업이 생각보다 힘들었고 몸도 피곤하였지만 농가의 인력부족과 농사일의 어려움을 몸소 체험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한목소리 냈다.

 

또한 이상수 병원장은수확철 바쁜 농촌마을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 앞으로도 상주적십자병원은 지역민들의 든든한 건강 수호천사 및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연합방송 hk90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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