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2019-09-23 18:35:29

[상주] 상주농업기술센터, 불용농기계 현장 매각 추진

기사작성 : 2019.06.12 (수) 12:38:18

- 논두렁조성기 등 17대, 관내 농업인 대상 우선 매각 실시 -

 

600400243-crop.png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피정옥)는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임대사업용으로 사용하던 불용농기계를 관내 농업인들에게 우선 매각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현장입찰 물품은 논두렁조성기 등 17대로, 구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617일부터 21일까지 입찰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현장매각은 610일부터 21일까지 공고하고, 입찰서는 농기계임대사업장 민원실에서 배부하며, 입찰참가 자격은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상주시에 거주하는 세대주인 농업인으로 한정(세대원은 참가 불가)되며 최종 낙찰 대수 또한 1인당 1대로 한정했다.

입찰 희망 농업인들은 매각되는 물품이 불용농기계라는 점을 특히 유의해야 한다.

매각되는 농기계 상태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입찰 참가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매각 농기계는 농기계임대사업장 농기계민원실(상주시 발산로 71) 옆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입찰에 참가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참여하면 되고 농기계당 최고가로 응찰한 농업인에게 낙찰된다.

피정옥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불용농기계 매각은 농업인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고 불용농기계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농업인들은 매각 농기계가 불용품이라는 점을 알고 신중하게 입찰에 참가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여 말했다.


대한연합방송 hk9044@hanmail.net

[대한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제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기사목록

기사 댓글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됩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인물기사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