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2022-08-18 01:09:23

[상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사랑의 그린PC’나눔 실시

김미진 기자    입력 : 2022.07.01 12:42   

- 시내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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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지난 29일 상주시 저소득·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을 실시했다.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은 정보취약계층 대상 업무용 PC를 정비하여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상주시 가족센터를 통해 총 7가구를 선정하였으며, 최신 운영체제가 탑재된 PC 본체 외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등 원활한 PC 사용을 위한 물품도 함께 제공했다.

 

김은정 상주시가족센터장은 작년 PC가 없어 온라인 수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던 아이들이 보급된 PC로 편리하게 온라인 교육을 들을 수 있어 많은 호응이 있었다. 올해에도 자원관과 함께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류시현 자원은행정보실장은 지역 정보취약계층이 디지털 정보이용에 소외되지 않도록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뿐 아니라 자원순환에도 기여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김미진 기자 hk90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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