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2022-08-18 01:19:39

[경북도청] 경북도, 지역 6개 목재문화체험장 다시 문 활짝

여인철 기자    입력 : 2022.07.01 12:05   

- 7월 1일부터 상주시를 포함한 도내 모든 체험장 전면 개장 -
- 도민 목재문화 체험기회와 힐링공간 제공, 의성 신규개장 -

(11-2)의성_목재문화체험장.jpg

경상북도는 코로나19 거리두기로 부분적으로 운영하던 지역 목재문화체험장을 생활 속 목재문화 확산을 통한 탄소중립을 선도하기 위해 이달 1일부터 전면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에는 2011년 봉화를 시작으로 6개소(영천, 상주, 의성, 영양, 예천, 봉화)를 운영 중에 있다.

*`22. 3. 25. 의성 신규 개장

 

또 친환경 소재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더불어 목재를 활용한 생활용품, 캠핑용품 등 목제품 수요 증가로 2023년에는 영덕목재문화체험장도 개장을 앞두고 있다.

 

체험장에는 목공제품의 전시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생활용품(칼림바, 감사패, 도마, 시계), 캠핑용품(테이블) 등의 목공예품 체험(제작)과 취업을 위한 전문인 양성과정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11-1)예천_목재문화체험장.jpg

특히 맞춤형 주말 프로그램(예천)과 무료 야간체험(영양)이 각광받고 있으며, 자연휴양림(영천), 자생식물단지와 산림욕장(봉화)과 가까워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의 치유공간으로 체험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도민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공간과 목재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목재문화체험장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인철 기자 hk90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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