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2022-08-18 02:32:11

[경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정활동 마무리

여인철 기자    입력 : 2022.07.01 11:54   

-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 -
-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자치분권 확대 기틀마련 -
- 도의회 자존과 대내외 위상강화, 협치 및 소통하고 연구하는 의회 상 정립 -

경북도의회 임기 만료 단체사진(보도자료).jpg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지난 23일 제331회 임시회를 폐회하면서, 11대 경상북도의회 2년간의 후반기 회기 일정을 모두 마쳤다.

 

20207행복한 경북,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후반기(‘20.7~‘22.6) 의정 슬로건으로 정하고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지향하며 활동을 전개해 왔다.

 

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지역 경제회복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 등 도민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한편, 집행부에 대해 소모적인 갈등과 대립은 지양하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지방소멸과 같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도정에 적극 협력하는 등 안정적인 의회를 운영했다는 평가다.

 

경북도의회의 지난 2년간의 주요 활동 성과로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자치분권 확대 기틀마련 경북도의회 자존과 대내외 위상강화 협치 및 소통하고 연구하는 의회 상 정립 등이라고 밝혔다.

  


여인철 기자 hk90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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